Dual Monitor, Fitting Service
현실적으로 오피스에서 사용 가능한 실험 구조체 2의 구성은 어떤 모습일까? 실험 구조체 2의 초기 프로토타입을 전시를 통해 선보이고 어떤 보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을 때, 가장 많이 나온 답은 Dual Monitor이다. 모니터의 가격대가 저렴해지고 와이드 형태의 모니터 가격이 상대적으로 고가였을 때 저렴한 가격대의 모니터 2대 이상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 2022년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 선보인 실험 구조체 2의 테스크 사진

다중 모니터 사용이 가능한 모델 개발을 위해 워킹 데스크 Zoning을 기획하였다. 모니터 크기를 27~32인치로 가정하고 사이즈를 추출해 보면 1200mm 정도의 폭이 필요하다.

▲ 실제 오피스 환경을 적용한 실험 구조체 2의 Zoning

▲ 실험 구조체 2 목업을 위한 테스트 사진 및 하드웨어
실험 구조체 2의 목업은 높이 조절과 상판 경사 각이 조절되는 2 채널의 움직임을 컨트롤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덴마크 리낙 (LINAK)사의 액추에이터 시스템을 사용하였으며 해당 시스템은 여러 옵션 세팅을 위해 컨트롤 박스에 PC를 연결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소음 정도는 45~55dB 사이로 적정 수준으로 실제 사용 시 전혀 부담을 주지 않았다.

▲ 실험 구조체 2에 모니터 설치를 위한 좌표
사용자들의 모니터 세팅을 할 때 시선과 모니터의 높이를 체크하기 위해 위와 같은 모니터 좌표를 제작하였다. 해당 좌표는 의자 틸팅과 눈높이 관계 그리고 눈높이를 유지하기 위한 모니터 고정부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좌표로 사용하였다.

실험 구조체 2의 파일럿 테스트
실험 구조체 2를 아래와 같이 전면과 양측면이 파티션 구조로 가려진 데스크로 최종 정리하였으며, 모니터를 1~2대까지 설치할 수 있는 구조를 데스크 상판과 연결하였다. 그리고 앞에서 설명한 액추에이터 시스템을 연결하여 높낮이와 더불어 상판의 경사도 조절 시 모니터의 각도가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실험 구조체 2의 사진과 파일럿 테스트를 위한 사전 안내
파일럿 테스트를 위하여 대상자 4명을 1개월 동안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사용 전 다음과 같은 개별 맞춤형 피팅을 진행하였다.
사전 안내의 내용에 모니터 정보와 모니터의 뒷모습 그리고 사용하는 의자 정보 및 데스크 구성 등을 요청하였다. 영상표시 단말기 관련 내용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모니터이기 때문이다. 모니터의 고정 방법은 일반적으로 VESA라는 표준이 있어, 모니터 암을 별도로 구입하여 부착할 경우 문제없이 고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모두 그렇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또한 모니터의 VESA 구멍의 위치가 모니터의 뒷면 중앙부에 있는 경우도 있고 약간 아래쪽으로 위치되어 있는 모니터도 있었다. 이렇게 회사별 모델에 따라 각기 다른 모니터를 하나의 구조체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개인별 핏팅(Fitting)에 가까운 세팅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
파일럿 테스트 프로세스

파일럿 테스트 대상자

CASE 1 : 김00 / 42 / 남

• 기획일의 특성상 근무 시간이 길고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일이나 내부 회의를 제외하고는 많은 시간을데스크에서 보냄
• 개인 사무공간(Room)이 있음
• 기획안 작성, 온라인 자료 search, 작업 결과물 검토 등 대부분의 일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임
• 일을 할 때 집중력이 높은 편
• 생각에 잠겨야 될 때는 편안한 자세를 취함(데스크 하단에 발받침이 있으나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옆 의자에 다리를 올려 놓음)
• 업무를 보는 동안 다양한 자세 (다리 꼬기, 턱 괴기 등과 같은 바른 자세와는 관련 없는 자세들임)를 취함
• 다양한 자세 때문에 척추도 다소 불편한 상황
• 모니터는 2대를 사용 중 (24, 32인치) - 24인치는 회전 가능
• 우측 하단 PC 위치
• 의자는 중소기업 브랜드로 알고 있음 (회사 지급 후 계속 사용 중) - 크게 불편함은 없는 것 같아 사용하고 있음
• 오히려 메쉬 의자의 편안함보다 지금 사용하는 의자가 더 낫다고 판단(개인적으로 메쉬 의자를 선호하지 않는것 같음)
• 커블 체어 사용 중 (등이 의자 등받이에서 떨어져 있으며 의자 등받이를 사용할 때는 생각에 잠기거나 쉴 때)
• 키보드와 마우스가 데스크 안쪽으로 위치해 있어서 손목과 팔꿈치가 지면에 많이 닿아 좋은 면도 있지만, 반대로 위치 때문에 몸을 책상 앞 쪽으로 굽혀 업무를 봄
CASE 2 : 정00 / 40 / 남

• 사진 및 영상 편집으로 컴퓨터 사용 시간이 많은 편
• Dell 모니터 + MacBook Pro 사용 중
• 모니터와 노트북을 듀얼 개념으로 사용 중
• 엘보린을 사용 중인 고객으로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공간 활용 특성상 이동 가능한 데스크를 사용 중
• 업무와 관련된 필요한 기기들이 많은 편
• 영상 편집 시 사용되는 스피커가 있음
• 실용적인 수납 환경을 고려
• 움직임이 적은 발받침 선호
CASE 3 : 윤00 / 32 / 여

• 회사와 대학원 병행으로 집에서의 PC 사용 시간 증가
• 리빙 페어 때 많은 대화를 나눈 고객으로 전공과 관련하여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 LG 노트북 (주) + HP 데스크탑 PC (부) + 프린터 사용 중
• 모니터와 노트북을 듀얼 개념으로 사용 중
• 1600 폭의 펀잇쳐스 데스크 사용 중 / 선반 옵션 제품
• 책상 선반 위 위치 때문에 모니터 높이를 높여 사용할 수 없는 상태
•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를 집에서도 사용
• 모니터의 위치가 전반적으로 낮게 설치되어 시선이 낮아 사용자도 힘들어하는 상태
• 의자는 시디즈 T25 사용 중이나 구입 후 1년이 지나자마자 틸팅(등받이 각도 조절) 하드웨어 고장- 의자 가격과 거의 동일한 수리 비용 때문에 수리를 안함
• 의자 위에 방석(Dr. Baremi Apple) 사용중
• 의자 등받이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중 : 의자 틸팅 고장 + 애플 방석 높이 때문에 등받이 커브 위치가 맞지 않음
CASE 4 : 박00 / 40 / 남

• AI 기반 신약 바이오 시뮬레이션 제공 연구 개발 전문 기업 운영 중
• 하루 중 10시간 이상, 95% 이상의 많은 시간을 컴퓨터 사용 (사무공간을 2명이 사용 중)
• 목, 어깨 관련 질환 치료한지 2년이 넘어감
• 일을 하면서 몸의 변화를 줌 : 다리를 꼬거나 늘인다거나 하는 행동 (도움이 많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통증도 생김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에 모션 데스크 사용
• 모션 데스크 사용 중 (루나랩, 베스트피스, 카멜, 시디즈, 시크릿랩등 다양한 제품 사용 경험)
• 의자는 50만원 내외의 다양한 브랜드 사용 (사무실 - 파트라 라보 시리즈 / 집 - 센타르 G2 PLUS) • 집에서 사용하는 센타르 의자는 요추 부분을 위아래, 앞뒤로 조절 가능한 의자 (다양한 의자 사용으로 몸을 위한 다양한 핏팅 시도를 하고 계심)
• 8인치 모니터 2대, 작업용 노트북 1대 구성이 작업을 위한 기본 구성
• 좌측에 데스크탑 & 모니터 / 서버 체크용 노트북
• 노트북 모니터는 거의 보지는 않음 (이동이 많다 보니 노트북을 사용하게 됨) / 노트북 연결은 썬더볼트로 모니터와 연결
• 사무실 의자의 팔걸이를 조절하여 업무 시 팔꿈치를 기대고 작업하심 (팔걸이 사용법과 작업 시 몸의 피로도를 낮추는 이해도가 높으심)
• 하루 종일 컴퓨터와 마우스를 사용하는데도 손목은 아직 아프진 않음 (팔걸이 사용으로 덕을 보신 듯)
• 현재 사용하는 모션 데스크는 선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구입 (Secretlab MAGNUS Pro 스탠딩 메탈 데스크) 40
• 모니터는 살짝 아래로 보는 형태 (현장에서 모니터를 살짝 올려서 핏팅을 해봐 드림)
맞춤 환경 조성



Dual Monitor, Fitting Service
현실적으로 오피스에서 사용 가능한 실험 구조체 2의 구성은 어떤 모습일까? 실험 구조체 2의 초기 프로토타입을 전시를 통해 선보이고 어떤 보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을 때, 가장 많이 나온 답은 Dual Monitor이다. 모니터의 가격대가 저렴해지고 와이드 형태의 모니터 가격이 상대적으로 고가였을 때 저렴한 가격대의 모니터 2대 이상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 2022년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 선보인 실험 구조체 2의 테스크 사진
다중 모니터 사용이 가능한 모델 개발을 위해 워킹 데스크 Zoning을 기획하였다. 모니터 크기를 27~32인치로 가정하고 사이즈를 추출해 보면 1200mm 정도의 폭이 필요하다.
▲ 실제 오피스 환경을 적용한 실험 구조체 2의 Zoning
▲ 실험 구조체 2 목업을 위한 테스트 사진 및 하드웨어
실험 구조체 2의 목업은 높이 조절과 상판 경사 각이 조절되는 2 채널의 움직임을 컨트롤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덴마크 리낙 (LINAK)사의 액추에이터 시스템을 사용하였으며 해당 시스템은 여러 옵션 세팅을 위해 컨트롤 박스에 PC를 연결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소음 정도는 45~55dB 사이로 적정 수준으로 실제 사용 시 전혀 부담을 주지 않았다.
▲ 실험 구조체 2에 모니터 설치를 위한 좌표
사용자들의 모니터 세팅을 할 때 시선과 모니터의 높이를 체크하기 위해 위와 같은 모니터 좌표를 제작하였다. 해당 좌표는 의자 틸팅과 눈높이 관계 그리고 눈높이를 유지하기 위한 모니터 고정부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좌표로 사용하였다.
실험 구조체 2의 파일럿 테스트
실험 구조체 2를 아래와 같이 전면과 양측면이 파티션 구조로 가려진 데스크로 최종 정리하였으며, 모니터를 1~2대까지 설치할 수 있는 구조를 데스크 상판과 연결하였다. 그리고 앞에서 설명한 액추에이터 시스템을 연결하여 높낮이와 더불어 상판의 경사도 조절 시 모니터의 각도가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실험 구조체 2의 사진과 파일럿 테스트를 위한 사전 안내
파일럿 테스트를 위하여 대상자 4명을 1개월 동안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사용 전 다음과 같은 개별 맞춤형 피팅을 진행하였다.
사전 안내의 내용에 모니터 정보와 모니터의 뒷모습 그리고 사용하는 의자 정보 및 데스크 구성 등을 요청하였다. 영상표시 단말기 관련 내용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모니터이기 때문이다. 모니터의 고정 방법은 일반적으로 VESA라는 표준이 있어, 모니터 암을 별도로 구입하여 부착할 경우 문제없이 고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모두 그렇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또한 모니터의 VESA 구멍의 위치가 모니터의 뒷면 중앙부에 있는 경우도 있고 약간 아래쪽으로 위치되어 있는 모니터도 있었다. 이렇게 회사별 모델에 따라 각기 다른 모니터를 하나의 구조체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개인별 핏팅(Fitting)에 가까운 세팅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
파일럿 테스트 프로세스
파일럿 테스트 대상자
• 기획일의 특성상 근무 시간이 길고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일이나 내부 회의를 제외하고는 많은 시간을데스크에서 보냄
• 개인 사무공간(Room)이 있음
• 기획안 작성, 온라인 자료 search, 작업 결과물 검토 등 대부분의 일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임
• 일을 할 때 집중력이 높은 편
• 생각에 잠겨야 될 때는 편안한 자세를 취함(데스크 하단에 발받침이 있으나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옆 의자에 다리를 올려 놓음)
• 업무를 보는 동안 다양한 자세 (다리 꼬기, 턱 괴기 등과 같은 바른 자세와는 관련 없는 자세들임)를 취함
• 다양한 자세 때문에 척추도 다소 불편한 상황
• 모니터는 2대를 사용 중 (24, 32인치) - 24인치는 회전 가능
• 우측 하단 PC 위치
• 의자는 중소기업 브랜드로 알고 있음 (회사 지급 후 계속 사용 중) - 크게 불편함은 없는 것 같아 사용하고 있음
• 오히려 메쉬 의자의 편안함보다 지금 사용하는 의자가 더 낫다고 판단(개인적으로 메쉬 의자를 선호하지 않는것 같음)
• 커블 체어 사용 중 (등이 의자 등받이에서 떨어져 있으며 의자 등받이를 사용할 때는 생각에 잠기거나 쉴 때)
• 키보드와 마우스가 데스크 안쪽으로 위치해 있어서 손목과 팔꿈치가 지면에 많이 닿아 좋은 면도 있지만, 반대로 위치 때문에 몸을 책상 앞 쪽으로 굽혀 업무를 봄
• 사진 및 영상 편집으로 컴퓨터 사용 시간이 많은 편
• Dell 모니터 + MacBook Pro 사용 중
• 모니터와 노트북을 듀얼 개념으로 사용 중
• 엘보린을 사용 중인 고객으로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공간 활용 특성상 이동 가능한 데스크를 사용 중
• 업무와 관련된 필요한 기기들이 많은 편
• 영상 편집 시 사용되는 스피커가 있음
• 실용적인 수납 환경을 고려
• 움직임이 적은 발받침 선호
• 회사와 대학원 병행으로 집에서의 PC 사용 시간 증가
• 리빙 페어 때 많은 대화를 나눈 고객으로 전공과 관련하여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 LG 노트북 (주) + HP 데스크탑 PC (부) + 프린터 사용 중
• 모니터와 노트북을 듀얼 개념으로 사용 중
• 1600 폭의 펀잇쳐스 데스크 사용 중 / 선반 옵션 제품
• 책상 선반 위 위치 때문에 모니터 높이를 높여 사용할 수 없는 상태
•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를 집에서도 사용
• 모니터의 위치가 전반적으로 낮게 설치되어 시선이 낮아 사용자도 힘들어하는 상태
• 의자는 시디즈 T25 사용 중이나 구입 후 1년이 지나자마자 틸팅(등받이 각도 조절) 하드웨어 고장- 의자 가격과 거의 동일한 수리 비용 때문에 수리를 안함
• 의자 위에 방석(Dr. Baremi Apple) 사용중
• 의자 등받이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중 : 의자 틸팅 고장 + 애플 방석 높이 때문에 등받이 커브 위치가 맞지 않음
• AI 기반 신약 바이오 시뮬레이션 제공 연구 개발 전문 기업 운영 중
• 하루 중 10시간 이상, 95% 이상의 많은 시간을 컴퓨터 사용 (사무공간을 2명이 사용 중)
• 목, 어깨 관련 질환 치료한지 2년이 넘어감
• 일을 하면서 몸의 변화를 줌 : 다리를 꼬거나 늘인다거나 하는 행동 (도움이 많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통증도 생김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에 모션 데스크 사용
• 모션 데스크 사용 중 (루나랩, 베스트피스, 카멜, 시디즈, 시크릿랩등 다양한 제품 사용 경험)
• 의자는 50만원 내외의 다양한 브랜드 사용 (사무실 - 파트라 라보 시리즈 / 집 - 센타르 G2 PLUS) • 집에서 사용하는 센타르 의자는 요추 부분을 위아래, 앞뒤로 조절 가능한 의자 (다양한 의자 사용으로 몸을 위한 다양한 핏팅 시도를 하고 계심)
• 8인치 모니터 2대, 작업용 노트북 1대 구성이 작업을 위한 기본 구성
• 좌측에 데스크탑 & 모니터 / 서버 체크용 노트북
• 노트북 모니터는 거의 보지는 않음 (이동이 많다 보니 노트북을 사용하게 됨) / 노트북 연결은 썬더볼트로 모니터와 연결
• 사무실 의자의 팔걸이를 조절하여 업무 시 팔꿈치를 기대고 작업하심 (팔걸이 사용법과 작업 시 몸의 피로도를 낮추는 이해도가 높으심)
• 하루 종일 컴퓨터와 마우스를 사용하는데도 손목은 아직 아프진 않음 (팔걸이 사용으로 덕을 보신 듯)
• 현재 사용하는 모션 데스크는 선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구입 (Secretlab MAGNUS Pro 스탠딩 메탈 데스크) 40
• 모니터는 살짝 아래로 보는 형태 (현장에서 모니터를 살짝 올려서 핏팅을 해봐 드림)
맞춤 환경 조성